
창업 첫걸음, 다섯 단계
- 01
아이디어 정리
누구에게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줄지 한 줄로 정리해요.
목표 고객, 필요한 초기 자금, 돈을 버는 방식을 한 장짜리 사업계획서로 정리해 두면 사업자 등록과 지원사업 신청 때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 02
사업 형태 선택
개인사업자와 법인 중 내게 맞는 형태를 비교해요.
개인사업자는 등록 절차가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요. 법인은 정관 작성·자본금 납입·법인 등기 등 설립 절차가 필요하지만, 투자 유치나 기업투자(D-8) 체류 자격과 연결될 수 있어요.
- 03
사업자 등록
필요한 서류를 챙겨 사업자 등록 절차를 진행해요.
사업장 주소지 관할 세무서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신청해요. 보통 외국인등록증, 사업장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하고, 음식점처럼 인허가가 필요한 업종은 관련 허가증도 함께 준비해요.
- 04
체류 자격 확인
내 체류 자격으로 사업 활동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요.
영주(F-5)·결혼이민(F-6) 등 일부 체류 자격은 비교적 자유롭게 사업할 수 있지만, 유학(D-2)이나 취업(E 계열) 자격으로는 원칙적으로 창업이 제한돼요. 외국인 창업을 위한 체류 자격으로는 기업투자(D-8)와, 법무부 OASIS 프로그램 점수를 갖춘 기술창업(D-8-4) 등이 있어요.
- 05
지원사업 · 네트워킹
창업 지원사업을 알아보고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요.
창업진흥원(KISED)이 운영하는 K-Startup 누리집에서 정부 창업지원사업 공고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열리니 공고를 꾸준히 확인해 보세요.
K-Startup 바로가기 (새 창)
창업 가능 여부와 절차는 체류 자격과 업종에 따라 달라요. 실제 진행 전에 공식 기관과 전문가의 확인을 받아 주세요.
체류 자격 문의: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 사업자 등록·세금 문의: 국세상담센터 126
한국에서 시작한 사람들
연구실을 나와 시작한 소재 스타트업
마리아 곤살레스 · 소재 기술 스타트업 · 스페인창업이 고민이라면 이야기해요
아이디어 단계라도 괜찮아요.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